2026년 기준
연봉 4,300만원 실수령액
연봉 4,300만원이면 매달 3,130,793원을 받습니다(부양가족 1명, 식대 비과세 20만원). 아래에서 가족 수·퇴직금 포함 여부를 바꿔 보세요.
월 실수령액
3,130,793원
313만 793원 · 1년 3,756만원 · 공제율 12.6%
- 실수령액
- 4대보험
- 세금
- 세전 월급
- 3,583,333원
- 비과세 (식대 등)
- −200,000원 제외
- 국민연금 4.75%
- 160,690원
- 건강보험 3.595%
- 121,630원
-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 15,980원
- 고용보험 0.9%
- 30,440원
- 소득세 (간이세액표)
- 112,550원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 11,250원
- 공제 합계
- 452,540원
기준소득월액 3,383,000원
연봉이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연봉 4,300만원, 한눈에
- 월 실수령액
- 3,130,793원
- 1년 실수령액
- 3,756만원
- 매달 빠지는 돈
- 452,540원
- 공제율
- 12.6%
- 최저임금 대비
- 1.66배
- 시급으로 환산
- 17,145원
조건이 바뀌면
| 조건 | 월 실수령액 | 차이 |
|---|---|---|
| 기본 (본인 1명, 퇴직금 별도) | 3,130,793 | — |
| 4인 가족 (8~20세 자녀 2명) | 3,254,593 | +123,800 |
| 퇴직금 포함 연봉 (÷ 13) | 2,914,562 | −216,231 |
| 연봉 5% 인상 (4,515만원) | 3,268,360 | +137,567 |
연봉이 5% 오르면 세전 월급은 179,167원 늘지만 실수령액은 137,567원만 늘어납니다. 늘어난 부분에도 4대보험과 소득세가 붙기 때문입니다.
공제 내역
| 항목 | 월 | 1년 |
|---|---|---|
| 국민연금 | 160,690 | 1,928,280 |
| 건강보험 | 121,630 | 1,459,560 |
| 장기요양 | 15,980 | 191,760 |
| 고용보험 | 30,440 | 365,280 |
| 소득세 | 112,550 | 1,350,600 |
| 지방소득세 | 11,250 | 135,000 |
| 합계 | 452,540 | 5,430,480 |
1년 소득세는 매달 뗀 금액을 더한 값입니다. 실제 1년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출처와 기준일
-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개정 2026. 2. 27.)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소득 원천징수방법(간이세액표) 국세청
- 국민연금법 (2026. 1. 1. 시행 보험료율 9.5%) 국가법령정보센터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액과 상한액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31호, 2026년 7월분~2027년 6월분)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로 결정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고용보험료율) 국가법령정보센터
- 지방세법 제103조의13 (특별징수: 소득세의 10%)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일 2026. 10. 02.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의 급여 규정·연말정산·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