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민법 5% · 상법 6% · 소송촉진법 12%

확인

법정이자 계산기 · 지연이자(지연손해금)

원금과 기간, 이율을 고르면 민사 연 5%·상사 연 6%·소송촉진법 연 12% 또는 약정 이율로 법정이자와 지연이자를 계산합니다.

원

1,000만원

%

이자 (지연손해금)

373,972원

2026. 1. 15. 다음 날부터 2026. 10. 15.까지 273일 · 연 5%

지연 일수
273일
하루 이자
1,369원
계산식
10,000,000원 × 5% × 273일 ÷ 365 = 373,972원
원금 + 이자
10,373,972원

자주 묻는 질문

법정이율은 얼마인가요?
민사 채무는 연 5%(민법 제379조), 상인 간 거래 등 상사 채무는 연 6%(상법 제54조)입니다. 소송으로 돈을 달라고 해서 판결이 나면 소장 부본이 송달된 다음 날부터는 연 12%의 지연손해금이 붙습니다(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와 그 법정이율 규정).
지연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원금 × 연 이율 × 지연된 날수 ÷ 365입니다. 갚기로 한 날 다음 날부터 실제로 갚은 날까지 셉니다. 1,000만원을 9개월(273일) 늦게 갚으면 연 5%로 약 37만원입니다.
약정한 이자율이 있으면요?
계약서에 이자나 연체이율을 정했으면 그 이율이 우선입니다. 다만 개인 간 금전 대차의 최고 이율은 이자제한법에 따라 연 20%이고, 넘는 부분은 무효입니다. 「약정 이율 직접 입력」을 고르세요.
1년을 365일로 나누나요?
네. 법정이율은 연 단위라 하루 이자 = 원금 × 연 이율 ÷ 365로 셉니다. 윤년(366일)에도 365로 나누는 것이 실무에서 흔하지만, 법원 계산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출처와 기준일

확인일 2026. 10. 24. 실제 청구액은 판결·약정 내용과 일부 변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법률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기관·회사·금융회사의 기준과 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