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복리
복리 계산기
처음 넣는 돈과 매달 더 넣는 돈, 연 수익률, 기간을 넣으면 복리로 불어난 금액과 해마다의 잔액을 보여 줍니다.
10년 뒤 모이는 돈
94,434,739원
9,443만원 · 넣은 돈 7,000만원
- 넣은 돈
- 불어난 이자
- 넣은 돈 합계
- 70,000,000원
- 복리 이자
- 24,434,739원
- 이자 세금
- 0원
- 만기 금액
- 94,434,739원
- 실효 연이율
- 5.12%
-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
- 13.9년
해마다 얼마나 불어나나
| 경과 | 넣은 돈(원) | 이자(원) | 잔액(원) |
|---|---|---|---|
| 1년 | 16,000,000 | 676,628 | 16,676,628 |
| 2년 | 22,000,000 | 1,694,844 | 23,694,844 |
| 3년 | 28,000,000 | 3,072,126 | 31,072,126 |
| 4년 | 34,000,000 | 4,826,844 | 38,826,844 |
| 5년 | 40,000,000 | 6,978,308 | 46,978,308 |
| 6년 | 46,000,000 | 9,546,816 | 55,546,816 |
| 7년 | 52,000,000 | 12,553,705 | 64,553,705 |
| 8년 | 58,000,000 | 16,021,404 | 74,021,404 |
| 9년 | 64,000,000 | 19,973,488 | 83,973,488 |
| 10년 | 70,000,000 | 24,434,739 | 94,434,739 |
복리 공식
만기 금액 = 원금 × (1 + r ÷ n)n × t (r: 연 이율, n: 1년 복리 횟수, t: 년)
매달 넣는 돈이 있으면 그 달마다 같은 공식을 적용해 더합니다. 계산기는 매달 초에 넣는다고 보고, 한 달 이율은 (1 + r ÷ n)n÷12 − 1로 맞춥니다.
같은 1천만원을 연 5%로 10년 두면 단리는 15,000,000원, 월복리는 16,470,095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는 무엇이 다른가요?
단리는 처음 넣은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1천만원을 연 5%로 20년 두면 단리는 2천만원, 연복리는 약 2,653만원이 됩니다.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복리 주기(연·분기·월·일)는 왜 중요한가요?
같은 연 이율이어도 이자를 자주 붙일수록 실제 수익률(실효 연이율)이 조금 높아집니다. 연 5%라도 월복리는 실효 연 5.12%입니다. 계산기 결과의 "실효 연이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의 법칙이란?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적인 햇수가 나옵니다. 연 6%면 약 12년입니다. 계산기는 실제 공식으로 정확한 햇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이자에도 세금이 붙나요?
은행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 합계 15.4%를 떼고 줍니다(소득세법 제129조). 주식·ETF 수익률을 넣었다면 세금 계산은 "없음"으로 두세요. 이 계산기의 복리 결과는 세금을 만기에 한 번 뗀다고 가정합니다.
출처와 기준일
확인일 2026. 10. 02. 수익률은 사용자가 넣은 값으로 가정한 계산이며,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의 급여 규정·연말정산·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